요즘 피드 넘기다가 우연히 봤는데 진짜 좀 이상함... 디자인인지 괴물인지 잘 모르겠음.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유리 글자
이건 진짜 무슨 액체 같음. 징그러운데 계속 보게 됨.

작품 제목: 서울 골목의 네온 H
분위기는 괜찮은데 저 글자 모양이 좀 기괴함.

작품 제목: 숲속의 식물 타이포
폰트야 정원이야? 나만 이게 신기한가?

작품 제목: 글자 도시 디오라마
저런 건물에서 살면 진짜 재밌을 듯.

작품 제목: 황금빛 캘리그라피 여인
이건 좀 예쁜 것 같기도 하고...

작품 제목: 부식된 거대 석조 글자
너무 무거워 보여서 좀 무서움.

작품 제목: 홀로그램 타이포 얼굴
미래에는 다 저런 식으로 글자가 보일까?
그냥 생각나서 올려봄. 다들 어떻게 생각함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