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낙서하다가... 그냥 손 가는 대로 끄적였는데, 문득 결과물이 좀 괜찮게 나와서 가져와 봄.

이건 유리 구슬 같은 느낌이라 좀 신기함.

솔직히 이건 좀 과한가? 잉크 것 같은 게 마음에 들긴 하는데.

꽃인데 너무 번쩍거려서 좀 부담스러울지도.

이런 미니어처 느낌은 언제 봐도 귀엽긴 함.

눈 화장이 좀 과하긴 한데, 나쁘지 않은 듯?

금색 녹아내리는 건 좀 징그러우려나.

마지막은 그냥 몽환적인 느낌으로. 다들 어? 별로면 말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