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공부하다가 멍하니 보게 된 것들 좀 가져와 봄. (진짜 아무 생각 없음)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글자들
아니 글자가 왜 흘러내려요... 진짜 어이없음.

작품 제목: 몽글몽글 털뭉치 친구
귀엽긴 한데 눈 마주치면 좀 무서움 (나만 그래?)

작품 제목: 꿈속의 산책자
색감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됨. 근데 좀 비현실적임.

작품 제목: 빛나는 구슬을 든 소녀
이건 좀 잘 나온 듯. 분위기 미쳤음.

작품 제목: 타이포그래피 산맥
글자로 만든 산이라니... 진짜 멍때리기 딱 좋음.

작품 제목: 차가운 유리 조각들
깔끔한데 좀 시린 느낌? (내 마음 같음)

작품 제목: 빛의 작업실
이런 분위기에서 작업하면 진짜 잘 될 것 같은데... 현실은 딴짓 중.
그냥 생각나서 만들어봄. 담에 또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