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... 작업하다가 색 조합 때문에 머리 터질 것 같음 ㅠㅠㅠ 아무리 봐도 답이 안 나와서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몇 개 대충 뽑아봤는데 어때 보여? 좀 봐주라...

작품 제목: 차가운 새벽의 조각
이건 좀 깔끔하지 않나? 근데 너무 차갑고 딱딱한 느낌인가? (살짝 무서움)

작품 제목: 솜사탕과 민트 초코
아... 이건 좀 유치한가? 솔직히 좀 킹받는 색 조합임 ㅋㅋㅋ

작품 제목: 강렬한 레드 벨벳
이건 좀 힙하지 않아? 약간 세게 가고 싶은데 너무 과할까 봐 걱정됨...

작품 제목: 흐르는 오방색의 물결
전통적인 느낌으로 가볼까 했는데... 이건 너무 올드하려나? (아무래도 좀 그런 듯)

작품 제목: 네온 시티의 그림자
이런 사이버틱한 것도 요즘 트렌드인가? 근데 나한테는 너무 눈 아픈 듯 ㅠㅠ

작품 제목: 베이지와 나무의 휴식
그냥 무난하게 갈까 생각했는데... 너무 심심해서 노잼이야 진짜 ㅋㅋㅋ

작품적으로 폭발하는 색채
결국 아무것도 못 정하고 머릿속만 이 모양임... 그냥 다 망한 듯 ㅋㅋㅋㅋㅋ 다음엔 좀 괜찮은 거 가져와볼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