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요즘 눈에 들어오는 것들 대충 모아봄. 좀 이상한데 계속 보게 되는 그런 느낌?

작품 제목: 과부하된 네온 컬러. 색감이 너무 세서 눈 시림.

작품 제목: 뒤틀린 형태의 의자. 저거 앉을 수 있나 싶음.

작품 제목: 레이어드의 끝. 옷이 좀 과한 듯... 근데 예쁘긴 함.

작품 제목: 타이포그래피 미로. 글씨가 너무 많아서 읽기 포기함.

작품 제목: 기묘한 형태의 케이크. 디저트 모양이 왜 저래?

작품 제목: 몽글몽글한 괴생명체. 털이 너무 많아서 만지기 무서움.

작품 제목: 대칭의 강박. 공간이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불편함.
그냥 내 취향 아님. 다음에 또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옴.